오글리는 책, 음악, 영화와 관련한 ‘리뷰 콘텐츠’를 만듭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연결하고, 대중문화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저마다의 독특한 시각을 드러내는,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는 리뷰를 다룹니다. 평소 평론과 비평이 어렵게만 느껴졌거나 리뷰를 혼자만의 감상으로 남기기 아쉬웠던 당신께 '오글리의 심야편지'를 제안합니다.

 

오글리의 심야편지는,

📌 ‘스토리레터’입니다.

심야편지는 책과 음악,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일상에서 보고 듣고 읽고 느낀 바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리뷰 레터(Review Letter), 혹은 스토리 레터(Story Letter)입니다. 에세이나 칼럼, 동영상, 팟캐스트, 일러스트, 사진, 인터뷰 등 다양한 리뷰의 형태를 조합해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 ‘리뷰어’와 함께 만듭니다.

전문가 중심의 평론, 비평, 저널리즘과 달리, 저마다의 고유한 취향과 색깔을 지닌 리뷰어와 함께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 리뷰어가 당신이 될 수도 있겠죠? 오글리는 광고나 기업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심야편지는 리뷰어 개개인의 사연이 담긴 책과 음악, 영화 이야기에 귀기울입니다.

📌 우연한 발견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리뷰를 통한 책과 음악, 영화 추천에 더하여, 우연한 발견, 뜻밖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존 주류 미디어에서 주목받지 못해 숨겨진 작품들이 리뷰어의 시선을 경유해 새롭게 드러날 거에요.

 

📌 당신의 리뷰를 편지에 싣습니다.

오글리의 심야편지는 여러분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책과 음악, 영화가 있는 일상을 살아가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어떠한 장르나 형식, 소재도 좋아요. 망설이지 마시고 간단한 자기소개와 리뷰하고 싶은 주제를 적어서 심야편지 에디터에게 보내주세요.

자세한 정보는 For Reviewers 를 참고해주세요​.